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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항공사 체험교실’ 개최

에어부산은 취항 초기부터 꾸준히 항공사의 특징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2008년부터 지속해온 ‘어린이 항공사 체험교실’은 지역의 어린이들이 항공사 직업 체험과 비행기 탑승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부산 지역 초등학생 20명은 에어부산 캐빈 승무원 체험을 통해 기내 음료 서비스, 방송문 읽기 등을 직접 체험해 보았다.

대구~제주 노선 신규취항

에어부산이 오는 6월 30일 대구~제주노선에 신규 취항해 매일 오전과 저녁, 하루 2번 왕복 운항한다.
또한 오는 9월부터는 국제선 대구~후쿠오카 정기편도 매일 1회 운항할 계획이다.
지난해 중국 옌지, 장자제 등 대구 출발 부정기편을 운항한 에어부산은 올해 부정기편 노선 수도 더 늘려 운항할 계획이다.
대구공항을 이용하는 손님들도 에어부산의 완벽한 안전, 편리한 서비스, 실용적인 가격에 만족할 것으로기대된다.

부산 이전 공공기관과 상생

에어부산이 지난 4월 부산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출장 및 이동경비 절감에
도움을 주고자 부산광역시 및 13개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13개 공공기관은 출장비용의 절감을, 에어부산은 부산-
김포 노선의 활성화가 가능하다.
에어부산은 지역의 대표 항공사로서 13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부산에 더
큰 애정을 가지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항공기 기종 단일화 완료

에어부산의 올해 중점 목표인 항공기 기종 단일화를 3월 말 완료했다. 보잉 기종
항공기 운항을 종료한 뒤 모두 반납하여 A320시리즈 기종으로의 단일화를 이뤘
다. 아울러 에어부산은 연말까지 항공기를 순차적으로 도입하여 연말 기준 총 18
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게 된다.
항공기 기종 단일화가 완료되면 운항/캐빈승무원 및 정비사 교육, 훈련, 자격 취득
등 인력의 일원화로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추게 되며 각종 항공기 부품도 단일
화되어 정비 효율성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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