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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 삼계탕 봉사

탈북청소년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야구단과의 친선 경기

항공교통서비스평가 3회 연속 A(매우 우수) 등급!

취항 초기부터 완벽한 안전과 편리한 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저비용항공사 부문에서 종합 A(매우 우수)등급을
받았다. 앞서 두 차례 평가에서도 국내선, 국제선 부문 모두 A(매우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세 차례의 평가에서 종합 A(매우 우수)등급을 받은 유일한 항공사이다.
또한, 지난 2011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저비용항공사 중 유일하게 ‘안전우수 항공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규 노선 취항 잇따라

6월 30일 대구~제주노선에 신규 취항해 매일 오전과 저녁, 하루 2번 왕복 운항한다. 또한 9월 1일부터는 국제선 대구~후쿠오카 정기편도 매일 1회 운항할 계획이다.
지난해 중국 옌지, 장자제 등 대구 출발 부정기편을 운항한 에어부산은 올해 역시 중국 황산, 구이린 노선 등에 부정기편을 운항할 계획이다.
대구공항을 이용하는 손님들도 에어부산의 완벽한 안전, 편리한 서비스, 실용적인 가격에 만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 축구교실 개최

에어부산이 지역 스포츠구단인 부산 아이파크와 함께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했다. 어린이 축구교실은 항공사 체험교실, 드림메이커스와 같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꿈의 활주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어린이들은 부산 아이파크 클럽 하우스에서는 유소년 클리닉으로 축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웠으며,
부산 아이파크 홈 경기 전 축구 선수와 함께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도 수행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한국 방문의 해’ 엠블럼 부착

에어부산이 한국방문위원회가 추진하는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엠블럼을 부착한 항공기를 2018년까지 운영한다.

4년째 비행한 에어부산 ‘웃음 전용기’

에어부산은 부산 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처음 진행되던 2013년부터 꾸준히
웃음 전용기로 인연을 이어오며 부산에 웃음을 실어나르고 있다. 8월 26일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BX8813편에는 개그맨 김경아와 서태훈이
깜짝 일일승무원으로 변신해 손님들을 만났다.
탑승 손님을 맞이하고 음료 서비스도 실시했으며 기내 깜짝 이벤트도
마련하여 탑승 손님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