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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SAVE THE CHILDREN과 함께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캠페인에 5년째 참여해오고 있다.

이대호 선수와 함께하는 ‘에어부산 꿈의 야구교실’

지난 12월 진행된 ‘꿈의 야구교실’은 에어부산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꿈의 활주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회째 진행되었다. 지역 대표 항공사인 에어부산과 매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부산 출신 이대호 선수가 손을 맞잡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했다. 부산 16개구 리틀야구연맹 소속의 야구 꿈나무 40명은 이대호 선수에게 타격 자세 등 원포인트 레슨을 받고 함께 식사를하며 멘토링 시간도 가졌다. 에어부산은 꾸준히 이러한 행사들을 마련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으며, 더 많은 지역 청소년들이 접할 수 있도록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5월 신사옥 시대 개막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에어부산이 오는 5월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사옥에 입주한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건립중인 사옥은 지상 9층, 지하 2층 규모로 사무실 뿐 아니라 승무원 교육, 훈련 시설도 들어선다. 사옥에 입주하며 에어부산은 현장 중심 경영을 더욱 강화하며, 힘찬 제 2의 도약을 이끌 전망이다.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

에어부산 임직원들이 지난 2013년부터 모은 급여 끝전과 기업에서 추가로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를 통해 총 3천 6백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액은 부산 지역의 환아 치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17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저비용항공 부문 1위 선정

에어부산이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가 주관하는 ‘2017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저비용항공 부문 1위에 선정되었다. 조사는 종합적인 부분에서 이뤄졌으며, 에어부산은 전년대비 모든 가치 부분에서 큰 폭의 개선을 보였다. 특히 무료 기내식 제공 등 에어부산이 취항 초기부터 제공한 서비스를 인정받은 결과 고객 가치에서 큰 점수를 얻었다. 에어부산은 안전과 서비스 두 가지 기본 원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끊임없는 서비스 개선과 혁신을 통해 더욱 존경받고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日 오리콘차트, LCC 국제선 부문
고객만족도 종합 1위 획득

에어부산이 일본의 권위있는 평가 기관인 2016년 오리콘차트 LCC 국제선부문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에어부산은 2010년 부산-후쿠오카 노선을 시작으로 현재 한국과 일본을 잇는 7개의 정기 노선을 운항 중이다. 이번 수상은 구매 절차의 편리성, 캐빈승무원 만족도 등 에어부산만의 서비스 철학이 일본에서도 인정받은 결과이다.

지난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에어부산 캐빈승무원들이 김해공항에서 행복 나눔 서비스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