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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승무원이 만든 ‘사랑의 빵’

에어부산 신사옥 시대 열다

에어부산이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자체 사옥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지난 5월 입주했다. 김해공항 인근에 위치한 에어부산 사옥은 지하 2층과 지상 9층의 본관과 지상 4층의 캐빈동 별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어부산 신사옥 내에는 자체 훈련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안전이라는 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에어부산은 신사옥을 새로운 도약의 전초기지로 삼고 다가올 10년을 힘차게 준비할 전망이다.

몽골 어린이 초청 가족상봉 사회공헌 활동

에어부산이 한국에서 일하는 몽골인 근로자의 자녀들을 부산으로 초청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몽골어린이들은 부산에서 부모와 만남뿐 아니라, 부산 관광 및 어린이 항공사 체험교실 등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국적항공사 최초로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에 신규 취항했으며, 양 도시 간 교류 증진에 앞장서왔다.

에어부산 20번째 항공기 도입

에어부산이 6월 195석 규모의 에어버스321-200 항공기 1대를 신규 도입했다. 에어부산은 현재 총 20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내 3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대구 지역 ‘행복활주로 가족여행’ 실시

에어부산은 지난 4월 대구 지역 내 회복여행이 필요한 9 가정, 30명을 선발해 2박 3일의 후쿠오카 여행을 지원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3월 대구광역시와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앞으로도 행복활주로 여행 프로그램을 매년 두 차례 이어나갈 계획이다.

에어부산 누적 탑승객 3천만명 돌파!

에어부산이 2008년 10월 부산-김포 노선에 첫 취항한 이후 8년 8개월만인 2017년 6월 누적 탑승객 수 3천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1천만명, 2천만명 돌파에 이어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최단기간 이루어낸 성과이다.
에어부산은 현재 국내외 총 27개의 정기 노선을 운항 중이며, 취항 이후 지역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시켰을 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도 견인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