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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풍경을 들여다보면,
마치 프레임이 뒤바뀌어
스스로가 일상에 갇힌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진정한 삶의 의미를 잊은 채
묵은 생각의 프레임을 갇혀있다면
새해, 새날, 지금, 깨고 나올 때다.

가만히 풍경을 들여다보면,
마치 프레임이 뒤바뀌어
스스로가 일상에 갇힌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진정한 삶의 의미를 잊은 채
묵은 생각의 프레임을 갇혀있다면
새해, 새날, 지금, 깨고 나올 때다.

울산은 산과 강, 바다, 생태, 역사·문화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진정한 해양관광도시다. 오랜 타이틀인 ‘공업도시’라는 고정된 프레임을 깨기에 충분 할 만큼 지금, 울산은 많이 변했다. 짙푸른 바다에서 고래가 다시금 노닐고, 푸른 대숲사이로 싱그러운 에너지가 뿜어 나오는 아름다운 ‘생태 풍경’이 펼쳐 지고 있다.

새해, 새날을 펼치다
온 마음을, 365일의 소망을 응축한 듯 힘차게 솟아오른 새해.
참, 다행이다. 새해가, 새날이 있어서….
모두가 똑같이 다시금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으니.
울산의 숨은 명소, ‘강동사랑길6구간’에서 본 일출.
강동사랑길은 정자항과 우가항·당사항 등 해안, 문화재와 명소를 하나로 연결 한 둘레길이다. 특히 바다 위 다리에 조성된 해양낚시공원은 소문난 낚시 포인트이자 일출명소로도 유명하다._울산 북구 용바위1길 58
고래모양 귀신고래등대가 방문객을 맞이하는 정자항의 일출.
마주선 암수 귀신고래등대는 서로를 지켜준다는 의미로, 연인들이 즐겨찾는 데이트코스다._울산 북구 정자동
한반도에서 가장 빨리 해가 뜨는 간절곶 해맞이 풍경
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익숙하고도 낯선
인생은 짧고, 하루는 길다?
이 미묘한 반전은 익숙한 순간마저
새롭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래서 삶은 짧고도 긴 풍경이다.
익숙하고도 낯선 순간순간이 이어진.
울산대공원_장미원
생태형 도심공원인 울산대공원은 매년 5월이면,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장미축제가 장미원 일원에서 열린다. 그런가하면, 겨울에 는(18.1.21까지) 수많은 LED 전구로 만든 빛장미와 불꽃쇼 등이 펼쳐져 낭만을 선사한다._울산 남구 대공원로 94.
대왕암공원_송림
대왕암공원은 대왕암 오토캠핑장, 대왕교, 울기등대까지 쉼 없이 걸으며 절경을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코스다. 그중에서도 600m가량 이어진 100년 수령의 송림은 9월부터 10월초까지 꽃무릇이 만개할 때면 신비 그 자체다._울산 동구 일산동 산907.
태화강대공원_십리대밭
울산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태화강. 그곳을 따라 십리에 걸쳐 펼쳐져 있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십리대밭은 쉬엄쉬 엄 걸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에 ‘이보다 좋을 순 없는’ 곳이다._울산 중구 내오산로 67.
당사항낚시공원_강동화암주상절리
당사항 해양낚시공원 인근에 있는 강동화암주상절리는 약 2천만 년 전 신생대 제3기에 분출한 마그마가 식으며 수축해 생긴 냉각절리다. 동해안 주상절리 중 용암 주상절리로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학술적 및 경관적가 매우 높다._울산 북구 산하동.
일부 사진협조
울산 남구청, 동구청, 중구청, 북구청, 울주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