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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울산공항 신규 취항

에어부산이 부산과 대구에 이어 울산공항에도 취항한다. 에어부산은 11월 30일 울산-김포, 울산-제주 노선에 정기편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간다. 에어부산의 울산공항 취항을 통해 울산 지역민들의 항공 교통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부산-부산시-부산예총 3자 간 문화예술 메세나 협약식

에어부산-울산상공회의소 업무 협약 체결

신규 항공기 추가 도입 (총 23대 보유)

대구 지역 ‘꿈의 활주로 청소년 여행’

에어부산, 국제선 취항 노선 확대

에어부산이 10월과 11월 3개의 국제선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지난 10월 30일 부산-비엔티안(라오스) 노선에 국적항공사 최초로 주5회 신규 취항했다. 11월 2일에는 대구-다낭 노선에 주2회, 11월 16일에는 대구-타이베이 노선에 주7회 신규 취항했다.

에어부산 신규 항공기 도입…총 21대 보유

에어부산이 지난 2월과 6월, 8월까지 올해 총 3대의 신규 항공기를 추가로 도입했다. 이번 8월에 도입한 항공기는 에어부산 보유 항공기로는 처음으로 샤크렛 날개 를 장착했다. 추가 도입에 따라 에어부산은 현재 에어버스 A321 15대, A320 6대 등 총 21대를 보유하고 있다. 연내 추가로 항공기 2대를 더 도입할 예정이다.

사회공헌 활동 이어나가는 에어부산

에어부산이 지역 곳곳에서 사랑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갔다. 사옥 이 위치한 부산 강서구 지역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분기별 1회 실시 했으며, 추석에는 캐빈승무원들이 손수 만든 행복주머니에 간식거리를 넣어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1억원 규모의 드림보탬 장학금 및 디딤씨앗통장 후원, 대구지역 청소년 여행 지원, 연말 자선바자회 실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