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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선수와 함께하는 꿈의 야구교실 실시

에어부산이 지난 연말 홍보대사 이대호 선수와 함께 꿈의 야구교실을 실시했다. ‘꿈의 야구교실’ 행사는 에어부산의 사회공헌 활동 중 청소년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꿈의 활주로 프로젝트’ 중 하나다.
지역 대표 항공사와 야구선수인 에어부산과 이대호 선수가 손을 맞잡고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2015년을 시작으로 3회째 실시했다.
부산지역 리틀야구단 소속 40명의 아동이 초청됐으며, 이대호 선수와 코치진에게 타격 자세 등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야구도 배우고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멘토링 시간도 가졌다. 이대호 선수가 일본에서 활약하던 2012~2015년 매년 ‘드림투어’를 개최했다. 국내 복귀 후에는 ‘꿈의 야구교실’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에어부산 4년 연속 교육메세나탑 수상

교육기부 모범생인 에어부산이 ‘교육메세나탑’을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 연속 수상했다. 교육메세나탑은 부산 지역 교육기부 운동에 적극 참여한 우수기업·기관·단체·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에어부산은 설립 초기부터 약 6천 명 이상의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항공사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펼쳐 왔다.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캐빈승무원 직무체험 프로그램인 ‘드림 메이커스’ 등 항공업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들이다.

청소년 꿈을 응원하는 드림보탬장학금 전달

에어부산은 2015년부터 매년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간 1억 원 규모의 장학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우선 부산 지역 소재 고등학생 중 64명을 부산시 교육청으로부터 추천받아 1인당 100만 원씩, 총 6천 4백만 원의 에어부산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한 아동복지시설, 위탁 가정 등에서 생활하는 아동 100명의 18세 이후 정착자금을 마련해주는 디딤씨앗통장에 총 3천6백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 에어부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소중한 꿈과 희망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다.

에어부산,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2년 연속 최고 LCC 선정

에어부산이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18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저비용항공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에어부산은 특히 고객 만족, 사회공헌, 환경친화적 경영 부문에서 타 저비용항공사 대비 크게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 이는 무료 기내식 제공, 사전 좌석 배정, 무료 위탁 수하물 허용 등 에어부산이 취항 초기부터 펼쳐온 실용적인 서비스를 인정받은 결과다.

캐빈 바자회

에어부산 캐빈승무원 봉사 동아리 ‘블루엔젤’이 지난 연말 김해공항에서 행복 나눔 자선 바자회를 실시해 에어부산 전 임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책, 화장품, 의류, 액세서리, 전자제품 등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했다. 또한 에어부산 국제선 항공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특화 서비스팀도 참여해 바자회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악기 연주팀의 공연, 바리스타팀 승무원들이 손수 내리는 드립커피, 타로팀의 운세 점괘, 뷰티팀의 핸드 마사지 그리고 캘리그라피팀이 직접 제작한 손글씨 엽서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에어부산의 행복 나눔 자선바자회는 9년째 꾸준히 이어져오고 있다. 바자회 수익금은 매년 전액 지역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