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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항공기 2대 연달아 도입, 총 25대 보유

에어부산이 지난 7월과 8월 연달아 신규 항공기 2대를 도입했다. 2대 모두 180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0-200 기종이며, 이번 도입으로 에어부산은 총 25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게 되었다.

캐빈승무원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실시

에어부산 캐빈승무원들이 지난 여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모여 특별한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에어부산은 3년째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직접 빵을 만들고 포장해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부산-나고야 신규 취항

에어부산이 지난 6월 21일 부산~나고야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에어부산의 9번째 일본 노선으로 매일 1회 운항한다. 에어부산은 일본 노선의 꾸준한 신규 취항과 증편 운항을 통한 ‘노선 셔틀화’ 전략으로 스케줄 경쟁력을 강화시켜오고 있다.

부산-블라디보스토크 신규 취항

에어부산은 나고야에 이어 지난 8월 5일 부산~블라디보스토크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매주 3회(화.금.일) 운항을 통해 가장 가까운 유럽인 블라디보스토크까지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에어부산 측은 양 도시간 관광 교류뿐 아니라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와 같은 시너지 효과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어부산 ‘웃음 전용기’, 올해도 부산의 웃음을 안고 이륙

에어부산이 제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행사와 연계해 1일(토) 오전 11시30분 출발하는 김포~부산 노선 BX8811 항공편을 ‘웃음 전용기’로 운항했다. 인기 코미디언 정태호, 김상희 씨가 일일 캐빈승무원으로 깜짝 변신했다. 이들은 에어부산 캐빈승무원을 도와 기내 서비스 제공과 함께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기념 촬영을 하는 등 탑승 손님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에어부산과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함께하는 ‘웃음 전용기’는 2013년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행사부터 인연을 맺은 뒤 6년 동안 이어온 행사다. 에어부산은 지역 내 다양한 축제를 후원하며 지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