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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휴식을 누리고 싶다면
버로쓰 호텔
버로쓰 호텔은 중세 시대를 모티프로 한 50년대 풍의 객실을 비롯하여 호텔 곳곳에서 고전적인 소품들과 현대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캄보디아 씨엠립 중심에 위치하고 있지만 조용한 분위기라는 것과 다양하면서도 전통적인 방식의 스파를 연못과 수직정원을 내려다보며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진짜 휴식을 찾는 여행객들을 위한 강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앙코르와트가 6.4km 거리에, 씨엠립 국제공항이 차로 8km 거리 이내에 있으며 호텔 셔틀 서비스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 PLUS
조용한 휴식 이후 캄보디아의 시끌시끌한 밤을 즐기고 싶다면 인근의 펍스트리트를 가보자. 씨엠립의 가장 핫한 번화가인 이곳은 레스토랑, 마사지샵, 펍, 클럽, 카페 등이 모여 있는 곳으로 유러피안 스트릿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씨엠립 야시장인 앙코르 나이트 마켓에서의 소소한 쇼핑도 추천!
도시의 일상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인터컨티넨탈 오사카
인터컨티넨탈 오사카는 오사카역, 우메다역 양 역에 직결된 곳이자 오사카의 명소이며 중심 상업시설인 그랑프론트오사카 북관 타워 C방향 총 17층(1~4, 20~32층) 규모의 간사이 최초 인터콘티넨털 브랜드 호텔이다. 로비를 비롯하여 전 객실이 오사카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우메다 공중정원 못지않은 환상적인 뷰를 자랑한다. 특히 코너방은 서라운드 뷰가 가능한 곳도 있다고 하니 확인해보자. 아늑한 도심의 밤을 즐기며 조용한 휴식을 원한다면 호텔 내 수변공간도 추천한다.
+ PLUS
인터컨티넨탈 오사카는 오사카 쇼핑의 랜드마크 그랑프론트오사카와 연결되어 있다. 두 동으로 나누어진 그랑프론트오사카는 오사카에서도 가장 큰 규모라는 우메다 무인양품을 비롯하여 파나소닉 쇼룸, 벤츠 쇼룸, 인테리어샵 등 패션, 뷰티, 리빙잡화 등 취향에 맞춘 다양한 쇼핑부터 먹을거리와 즐길거리가 우메다 역 최대 쇼핑몰답게 방대하다고.
고급 호텔의 서비스를 누리고 싶다면
그란멜리아 시안
시안의 유일한 6성급 호텔인 그란멜리아 시안은 리조트 개념을 접목한 곳으로, 54개의 스위트룸을 포함한 380개의 객실이 층마다 가로로 펼쳐지는 등 방대한 공간감을 자랑한다. 4층이라는 다소 낮은 높이에도 호수와 정원 뷰가 보이는 아름다운 조망권을 누릴 수 있으며, 중국의 문화와 역사적 유산을 호텔 내부 디자인에 융합하여 전통과 세련된 인테리어도 돋보인다. 대당부용원 옆에 위치하고 호수를 마주하는 한편,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중 하나로 인정받는 대안탑으로부터 10분 거리이다.

  • 대안탑

  • 대당부용원
+ PLUS
시엔양 국제공항에서 차로 50분 정도 소요되며, 한국인 매니저가 항시 대기하고 있어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시안 유일의 스페인 레스토랑이 있어 스페인 본토 요리도 맛볼 수 있으며 특히 시안은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많아 직원의 도움을 받으면 더욱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이곳저곳 다니기 좋은 곳을 찾는다면
호텔 인디고 가오슝 센트럴 파크
호텔 인디고 가오슝 센트럴 파크는 대만의 제2도시 가오슝의 명소 중 하나인 MRT 센트럴 파크 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IHG 계열(인터컨티넨탈 호텔그룹계열) 호텔로, 뛰어난 내부시설 및 호텔서비스와 함께 주변에 풍성한 볼거리와 쇼핑 시설이 포진해 있어 편리하다. 특히 가오슝 국제 공항, 가오슝 기차역, 고속철도 Zuoying역 등 7분에서 20분 거리의 가까운 역세권에 신쿠찬, 류허 야시장과 같은 쇼핑 명소도 가까이 있어 현지 기념품 및 다양한 로컬 음식들을 접할 수 있다.

  • 신쿠찬

  • 류허 야시장
+ PLUS
호텔 인디고 가오슝 센트럴 파크는 전 객실에 천장부터 바닥까지 내려오는 대형 창문이 설치되어 있어 객실 내에서 가오슝 도심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뷰를 자랑한다. 호텔 14층에 자리한 가오슝 유일의 루프트탑 바에서 가오슝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맥주와 칵테일, 와인 등을 즐겨보는 것도 어떨까.
※ 각 호텔은 세계 최대 규모 여행사이트 trip advisor 선정 베스트 호텔 중 에어부산의 취항지를 중심으로 순위로 선별하였으며, 각 내용은 호텔에서 제공된 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에어부산의 주관적 견해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