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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Cebu, Philippines
섬과 섬 사이를 Hop! Hop! 호핑투어
배를 타고 섬의 여기저기를 다니며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호핑투어는 세부를 가장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액티비티로 손꼽힌다. 필리핀 전통 배 ‘방카’를 타고 스노쿨링과 바다 낚시 이후 배 위에서 만찬까지 즐길 수 있다.
사진 제공 : 웨이브미
온몸으로 만나는 자연 캐녀닝
캐녀닝은 협곡을 따라 다이빙, 수영, 트레킹 등을 즐기는 것으로, 특히 필리핀 3대 명소이자 최고의 협곡을 자랑하는 세부의 가와산 캐녀닝이 유명하다. 골짜기 사이를 뛰고 걷고 오르내리며 심장이 쫄깃해지는 짜릿함과 함께 역동하는 자연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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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호핑투어나 캐녀닝 투어에 오슬롭 투어를 더해 보자. 가장 ‘큰 물고기’인 고래상어를 만날 수 있다.
베트남 하롱베이
Ha Long Bay, Vietnam
눈을 뗄 수 없는 풍광을 카약킹
바다의 숲이라 불리는 하롱베이는 3천여 개의 섬들과 침식 작용으로 형성된 석회 동굴이 많다. 이러한 하롱베이에서의 카약킹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가장 멋지게 누릴 수 있는 액티비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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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킹과 달리 뱀부보트는 현지 주민이 대신 노를 저어주는 것으로, 미리 팁을 챙겨두는 센스를 발휘해보자.
베트남 무이네
Mui Ne, Vietnam
하늘에 닿을 듯 카이트서핑
사막과 해변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무이네는 윈드서핑과 함께 연에 매달려 파도와 바람에 몸을 맡기는 카이트서핑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해변 곳곳에 서핑 스쿨이 마련되어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자.
라오스 방비엥
Vang Vieng, Laos
조용하고 짜릿하게 동굴튜빙
튜브를 타고 수중 동굴을 탐험하는 동굴튜빙은 헤드렌턴을 낀 채 밧줄을 잡아당기며 이동하기 때문에 다소 정적으로 보이는 액티비티다. 하지만 튜브와 밧줄에만 몸을 맡긴 채 어두운 동굴을 탐험하는 기분은 또 다른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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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은 액티비티의 천국이라 불린다. 특히 에메랄드빛의 천연 수영장 블루라군은 그야말로 명불허전!
캄보디아 씨엠립
Siem Reap, Cambodia
열대우림을 활강하는 짜릿함! 짚라인
씨엠립 앙코르 짚라인은 15트리로 구성, 풀코스와 선택코스 중 원하는 것을 골라 즐길 수 있다. 마지막 코스를 활강한 후 펼쳐지는 끝이 보이지 않는 밀림의 풍광은 지나온 긴장을 녹이는 한편,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사진 제공: 지아빠 블로그(bastianchoi.blog.me)
진짜 여행을 만나다 ATV 투어
캄보디아를 앙코르와트로만 기억하고 있다면, ‘명소’라는 화려함 대신 고즈넉하면서도 소소한 여행에 액티비티까지 더한 ATV 투어를 추천한다. 도시 외곽을 벗어난 한적한 길을 따라 새로운 씨엠립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