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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3년 연속 LCC 부문 1위 선정

에어부산이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19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저비용항공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얻었다. 에어부산은 KMAC이 19일 발표한 이번 조사에서 12개 항목 중 대다수 항목에서 타 LCC 대비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에어부산은 고객 만족, 사회 공헌, 기업신뢰도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

에어부산, 몽골인 근로자 자녀초청 가족상봉 사회공헌활동

에어부산은 국내 거주 중인 몽골인 근로자의 자녀들을 초청하여 가족 상봉을 지원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3번째였던 이 행사는 4박 5일동안 진행되었으며, 특히 일정 중 하루는 에어부산 사옥을 방문하여 직접 항공사 직업을 체험해 보는 ‘어린이 항공사 체험교실’도 진행했다. 이 행사에 참가했던 어린이들은 국내 거주 중인 부모와 최소 5년 이상 떨어져 지내온 어린이들로 선발되었다.

에어부산 사내 야구동아리, 5년 연속 리그 우승

에어부산 야구단은 사회인 야구리그인 풍림무약배 O2 리그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상대팀을 역전 끝내기 안타로 9 대 8 승리하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에어부산 야구단은 다양한 직군의 직원들이 운동의 재미와 직원 간의 화합을 위해 2012년 8월에 자체적으로 만들어진 동아리다. 이미 정규리그 우승만 5년 연속을 이어갈 정도로 소속 리그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한다.

에어부산 지난해 매출 6천 547억 원… 역대 최대매출 기록

에어부산이 지난해 매출 6천억 원을 돌파하여 역대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에어부산이 창립 이후 최대 매출이며, 6천억 원 돌파도 처음이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781만 명의 이용객을 수송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