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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화그대로 이창

신비한 협곡 일주 ‘은시대협곡’

총 면적 300㎢, 전체 길이 108㎞로 동양최대 규모인 은시대협곡은 장자제(장가계), 곤명, 삼청산이 한데 어우러진 곳이다. 하늘을 찌를듯 솟은 암벽을 비롯해 깎아지른 절벽 사이로 난 잔도(벼랑 길)등 기암절벽 속에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옛 모습 그대로 ‘삼협인가’

중국이 인정하는 ‘국가 5A급 관광지’인 이곳은 장강삼협의 대표적인 풍경구 시골마을(용진계마을)이다. 장강삼협의 다채로운 산수와 전통을 유지한 지역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이곳에서는 천여년 전, 초나라 궁전의 성대한 연회를 재현한 ‘편종공연’을 볼 수 있다.

산샤댐이 있는 ‘서릉협’

장강삼협(구당협·무협·서릉협) 중에서 마지막 협곡인 서릉협은 길이 120km로, 가장 길다. 세계 최대 산샤댐(삼협댐)이 있는 곳이기도 한 서릉협에서는 아찔하지만, 자연을 한폭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폭포 사이 유람 ‘청강화랑’

총길이가 420여km인 ‘청강’을 따라 펼쳐지는 청강화랑에는 수백개의 폭포가 형성되어 있다. 나비 모양을 비롯해 다양한 석회암 암석 절벽에서 쏟아지는 폭포는 가슴을 뻥 뚫리게 한다.